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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웅저일기2010/09/19 04:03

프랑크 프르트, 쾰른, 복훔, 함부르크, 베를린 등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왔어요.

특히 독일에 이주민으로 사고 계신 한국인 선배님들의 삶,
열심히 사고 있는 2세들의 활동, 그리고 100만 명의 미등록 체료자,
1년에 27,000명 이상 독일에 온 난민들, 정치적인 단체와 시민단체들에서
대표적 역할을 하고 있는 이주민들 등보고 신기해하기도 하고 부러워하기도 했어요.
다녀온 독일 연수 경험을 글 쓰려고 해요.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버마 청소년을 위한 교육지원 단체’ “따비에” 사무실에 놀러오세요.

Posted by 마웅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