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4시 30분까지 고양외고학생 18명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래 따비에 사무실에서 만날 예정이였지만 며칠 전에 새로 이사한 사무실이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명지대 앞에 있는 버마 동료가 운영하는 아미에란(의미:항상)식당에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 따비에 - 고양 외고 발대식
- 버마 문화와 평화 이야기
- 버마 의상 체험
- 앞으로 계획에 대해 이야기
- 버마 아이-청소년 친구들에게 인사말 쓰기
- 버마음식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습니다.
10월 1일(토) 따비에-고양외고 친구들과 공식적으로는 처음 만났지만 고양외고 친구들의 활동은 이미 지난 8월초 메솟(버마-태국국경)에 버마 아이들이 공부하고 있는 학교에 학용품과 지원금을 보냈습니다.
'따비에'와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학교는 재현고등학교, 대진여고, 고양외고입니다.
메솟 - 한국 청소년 교류활동으로는 이우고등학교, 하자센터, 부천 고리울청소년회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