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09 오후 8:17:44
저는 요즘 평화학 개론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어제 수업에서는 간디, 비폭력, 평화 등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듣고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인도(India)는 영국 식민지 시대에 간디가 주장한 비폭력 방식으로 영국에 저항하였습니다.
간디의 비폭력 저항운동은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었습니다.
국민적 영웅인 아웅산 수지 여사도 간디의 비폭력 저항 정신에 따라 민주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비폭력적인 방식은 매우 좋은 방식이지만 오랜 인내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버마의 국민들은 오랜 군사독재로 인해, 오랜 시간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국민들은 힘들어하고, 고통을 받고, 배고픔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버마의 국민들은 아웅산 수지여사의 지도에 따라 참고 견디면서 싸우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미인 수지' , ' 많이 배운 수지' , '외국에서 공부한 수지' , '노벨 평화상 수상자 수지' 라며 아웅산 수지를 좋아하고 따르지만, 저는 오히려 아웅산 수지의 비폭력적인 방식과 20년 가까이 그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그녀에 대해 깊은 존경과 신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버마 민주화 운동을 지지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바로 아웅산 수지의 이 비폭력 평화방식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비폭력 방식은 답답해 보일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비폭력 방식은 최후 반드시 이기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최근 일어나 911사건을 기억 할 것입니다. 과연 세계무역센터 건물을 파괴한 사람들이 승리 한 걸까요? 그래서 그들은 행복했을까요? 아니면 그것을 핑계로 이라크를 점령한 미국이 승리한 것일까요? 저는 둘 다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911사건을 주동자나 이라크를 점령한 미국이나 누구에게도 평화가 없었으니까요.
당장 눈앞의 이익이나 승리를 생각하기보다는 평화적이고 긴 안목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듯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승리와 평화에는 기다림과 확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년 가까이 군부와 싸우고 있는 아웅산 수지가 제시하고 있는 방식은 첫째도 대화 둘째도 대화 셋째도 대화입니다. 아웅산 수지의 저항은 승리 할 것입니다. 그것은 힘을 힘으로 꺾는 것이 아니라, 힘을 평화로 굴복시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요즘 평화학 개론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어제 수업에서는 간디, 비폭력, 평화 등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듣고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인도(India)는 영국 식민지 시대에 간디가 주장한 비폭력 방식으로 영국에 저항하였습니다.
간디의 비폭력 저항운동은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었습니다.
국민적 영웅인 아웅산 수지 여사도 간디의 비폭력 저항 정신에 따라 민주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비폭력적인 방식은 매우 좋은 방식이지만 오랜 인내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버마의 국민들은 오랜 군사독재로 인해, 오랜 시간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국민들은 힘들어하고, 고통을 받고, 배고픔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버마의 국민들은 아웅산 수지여사의 지도에 따라 참고 견디면서 싸우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미인 수지' , ' 많이 배운 수지' , '외국에서 공부한 수지' , '노벨 평화상 수상자 수지' 라며 아웅산 수지를 좋아하고 따르지만, 저는 오히려 아웅산 수지의 비폭력적인 방식과 20년 가까이 그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그녀에 대해 깊은 존경과 신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버마 민주화 운동을 지지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바로 아웅산 수지의 이 비폭력 평화방식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비폭력 방식은 답답해 보일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비폭력 방식은 최후 반드시 이기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최근 일어나 911사건을 기억 할 것입니다. 과연 세계무역센터 건물을 파괴한 사람들이 승리 한 걸까요? 그래서 그들은 행복했을까요? 아니면 그것을 핑계로 이라크를 점령한 미국이 승리한 것일까요? 저는 둘 다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911사건을 주동자나 이라크를 점령한 미국이나 누구에게도 평화가 없었으니까요.
당장 눈앞의 이익이나 승리를 생각하기보다는 평화적이고 긴 안목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듯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승리와 평화에는 기다림과 확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년 가까이 군부와 싸우고 있는 아웅산 수지가 제시하고 있는 방식은 첫째도 대화 둘째도 대화 셋째도 대화입니다. 아웅산 수지의 저항은 승리 할 것입니다. 그것은 힘을 힘으로 꺾는 것이 아니라, 힘을 평화로 굴복시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